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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콜 대 티커심볼

알아보기프로토콜 대 티커심볼

프로토콜 대 티커심볼

“비트코인의 본질은 버전 0.1이 출시된 이후에 비트코인의 핵심 설계가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 Satoshi Nakamoto - 비트코인 백서

비트코인이 금융결제 및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프로토콜이 변경되면 안됩니다. 기본 프로토콜을 계속해서 변경하면 과거 결제 거래의 유효성이 손상되어 개발자와 기업들이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BTC 티커심볼을 사용하는 프로토콜 개발자들은 원래 비트코인 프로토콜에서 분리되어 나오기로 결정했고, 2017년 8월 1일에 SegWit을 노드 소프트웨어에 통합할 때 BTC 티커심볼을 새 티커심볼로 선택했습니다. 그들은 라이트닝 네트워크라 불리는 거래처리용 오프체인 결제 채널 시스템을 만들고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라이트닝 거래의 결산장부로(혹은 기록용 장부) 만듦으로써 비트코인 프로토콜로부터 더욱 멀어졌습니다.

BCH 티커심볼을 사용하는 프로토콜 개발자들은 원래 비트코인 프로토콜에서 분리되어 나오기로 결정했고, 2018년 11월 15일에 비트코인의 원래 설계와 다른 CTOR(Canonical Transaction Ordering)과 OP_checkdatasig 코드를 노드 소프트웨어에 추가함으로써 BCH 티커심볼을 새 티커심볼로 선택했습니다. 그런 다음 해시 전쟁의 첫 날과 해시 전쟁이 절정에 이른 3일 후 (11월 18일)에 그들의 새 프로토콜에 체크 포인트를 추가하여 더욱 더 원래 비트코인 설계로부터 멀어졌습니다. (채굴자들의 합의를 통한 진정한 블록체인의 채택이 아닌, 개발자들에 의한 중앙집권화된 의사결정).

비트코인 백서에 설명된 원래 비트코인 프로토콜에서 벗어난 프로토콜은 더 이상 비트코인이 아닙니다. 이것이 BSV가 원래 비트코인인 이유입니다.

[특히,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레거시 프로토콜이 원래 접근방식을 나타내더라도 새로운 티커심볼을 발행할 수 있음을 처음으로 보여준 것은 이더리움 커뮤니티였습니다. 2016년, 이더리움은 그 해 6월에 DAO 벤처 캐피탈 펀드에서 도난당한 360만개의 이더 토큰을 복원하기 위해 코드에 하드포크를 시행했습니다(분리되어 나갔습니다). 이 움직임은 투표 이후에 이루어 졌으며 이더리움 체인과 거래들을 DAO 토큰 도난 사건 이전의 상태로 “되돌렸”습니다. 일부 이더리움 커뮤니티 사람들은 블록체인은 이런 방식으로 바뀌어선 안되는 것이라는 원칙에 입각하여 하드포크를 거부하고 “포크되지 않은” 원래 버전의 이더리움을 계속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ETC라는 새로운 티커심볼을 가지며 이더리움 클래식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경쟁하는 이더리움 체인의 시작이 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새로운 이름과 티커심볼(ETC)을 사용하긴 하지만, 원래 이더리움 프로토콜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원래 프로토콜에서 분리되어 나간 체인은, 이더리움 클래식이 아닌 이더리움이라는 원래 이름과 티커심볼(ETH)을 가까스로 유지하고 있는 블록체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BTC가 “비트코인”이라는 이름과 원래 티커심볼을 계속해서 사용한다 하더라도, BSV가 실제 레거시 비트코인 프로토콜이며 원래 비트코인입니다. ]